정보화마을 예천 회룡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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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랏빛향기 - 둘이 나누어 먹어요 입에서 톡톡, 코에서 향긋~
    포도사진 달콤하고 샹큼한 포도

    한 알이 가득
    한 입으론 부족해요.
    두 번으로 나누어 먹는 포도

    ○ 상 품 명 : 포도
    ○ 생 산 지 : 경북 예천
    ○ 판 매 자 : 포도작목반
    ○ 판매시기 : 8월~9월
    ○ 상품구성 : 5kg
    ○ 구입안내 : 054-653-6696

    포도사진 가족과 함께 포도따기 체험에 함께 오세요

    거봉포도는 "큰 봉우리"라는 뜻이에요.
    그만큼 거봉은 맛도 좋고 크다는 말이랍니다.
    거봉처럼 농부의 큰마음으로
    포도를 생산하고 소비자 분들에게 권합니다.
    용궁 포도작목반은 95년도에 포도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마음을 모아서 만들어졌습니다.
    현재 약 3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용궁
    포도의 참 맛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일의 여왕' 우리 거봉포도 회룡포마을이 햇빛이 많고 땅이 좋아서 과실의 당분을 더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봉포도가 더 맛있다고 하나요?
    거기에 포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해서 넣었습니다.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포도이기 때문입니다.^^

    ※ 용궁 거봉포도는
    - 좋은 흙에서 햇빛을 많이 받아 맛을 보면 다시 찾죠
    - 땡글땡글 알이 굵고 당도가 높습니다.
    - 포도의 향긋하고 달콤한 냄새가 납니다.
    - 줄기가 녹색이며 방금 밭에서 딴 신선한 포도입니다.
    - 맛있는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 좋은 거봉포도는
    - 빛을 비추어 붉은 빛깔이 없고, 줄기와 알맹이가 싱싱한 것을 고른다.
    - 포도알에 하얀 당분이 그대로인 것이 좋다. (손이 덜 간 것임)
    - 포도알을 떼어낼 때 송이 줄기의 돌기부분이 포도알에서 그대로 나오는 것이 좋다.
    - 병충해와 상처 등이 없으며 줄기가 시들지 않고 흔들어서 포도알이 떨어지지 않는 것이 좋다.
    포도사진